[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5달러 이하 상품을 주로 판매하는 소매업체 파이브빌로우가 낙관적 전망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오전 11시13분 현재 파이브빌로우는 전 거래일 대비 3.06%(5.31달러) 오른 178.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트루이스트는 파이브빌로우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목표주가 역시 기존 179달러에서 216달러로 높여잡았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5%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파이브빌로우 주가는 올해 들어서만 65% 올랐다. 그럼에도 트루이스트는 여전히 파이브빌로우 주가가 추가 상승 가능하다고 전망한 것이다.
트루이스트는 “파이브빌로우 추가는 여전히 역사적 평균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다”면서 “유니콘급 성장이 현재보다 훨씬 높은 멀티플도 정당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7월 이후 밸류에이션은 변하지 않았지만 상품 가치와 운영 효율성은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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