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캐너코드는 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쉬(BLSH)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을 신규 제시하고 목표가를 68달러로 설정했다.
이는 전거래일 종가 52.35달러 대비 약 30%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8일(현지시간) 팁랭크스에 따르면 조셉 비토리 캐너코드 애널리스트는 “불리쉬는 단일 글로벌 오더북과 현대적인 기술 기반을 갖춘 기관 중심의 암호화폐 거래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코인데스크와 CC데이터 인수로 수익구조 다변화에 성공했으며, 향후 스테이블코인 경쟁에서도 수혜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날 불리쉬 주가는 단기적으로는 차익 실현 매물이 불거지며 주가가 조정을 받으며 현지시간으로 오후12시55분 전일대비 4.68% 내린 49.9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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