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뉴욕증시가 11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56분 기준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0.22% 하락한 44371선에서, S&P500지수는 0.22% 내린 6053선에서, 나스닥지수는 0.24% 하락한 19666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번주 연준이 주목하는 주요 물가지표가 대거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이날 오전에는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의 의회 증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로 시장의 불안감이 확대된 가운데 연준의 반응에 따라 시장 분위기가 영향을 받을 것이란 분석이다.
이외에도 이날 메리 데일리 샌프란 연은 총재,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미셸 보먼 연준 이사 등 연준 관계자들의 공개 발언이 있을 예정이다.
특징적인 종목으로는 철강 및 알루미늄 관련주들이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0일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 포고문에 서명하면서, 미국 우선주의 반사이익 기대감이 실리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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