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고객 경험 자동화 업체 베린트 시스템즈(VRNT)가 1분기 월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하면서 5일(현지시간)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정오 거래에서 베린트의 주가는 18.82% 상승한 33.53달러를 기록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베린트의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59센트로 월가 예상치 54센트를 넘어섰다.
해당 분기 매출은 2억2130만달러로 예상치 2억1450만달러를 웃돌았다.
베린트는 2025 회계연도 매출액이 9억3300만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월가에서는 9억3500만달러를 예상하고 있다.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는 2.90달러로 월가 예상치와 일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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