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바클레이즈가 올해 S&P500지수 전망치를 5300선까지 상향조정했다.
2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베누 크리슈나 바클레이즈 전략가는 S&P500지수를 기존 4800선에서 5300으로 올려 잡는다“며 ”이는 전일 종가보다 4.5% 상승 여력이 있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조정의 근거에 대해 크리슈나 전략가는 “전주 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 경신 후 처음으로 장 중 5100선을 넘긴데 따른 것”이라며 “이 같은 강세는 AI에 대한 열광과 실적 강화 전망으로 기술주가 선전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경제가 회복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인플레이션은 정상화되고 기술주가 리더역할을 할 것”이라고 그는 기대했다.
S&P500 내 기술주는 올해만 9.6% 오르며 그 외 10개 섹터 수익률을 크게 넘어섰다.
특히 엔비디아(NVDA)가 매출 265% 증가했다는 실적 발표 후 급등세를 보이며 기술주 랠리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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