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국제유가가 상승하며 에너지섹터가 18일(현지시간) 장 초반 2% 가량 오르고 있다.
이날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와 브렌트유 모두 4% 급등했다.
이는 예멘의 친(親)이란 반군 후티가 홍해를 지나는 상선을 공격했다는 소식 이후 나온 것이다.
이에 영국 석유화학기업 BP는 이날 안전문제로 수에즈 운하에서의 수송을 중단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대표적인 유전 서비스 기업 베이커 휴즈가 장 초반 3% 가량 오르며 에너지주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