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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오후 2시54분 현재 그린브라이어 주가는 전일대비 15.8% 급락한 29.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그린브라이어는 1분기에 1670만달러(EPS -0.58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분기에는 1080만달러(EPS 0.32달러)의 이익을 올린 바 있다.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 조정 주당순이익(EPS)는 0.05달러로 팩트셋이 조사한 월가 예상치 0.48달러에 크게 못미쳤다.
다만 매출은 전년대비 19% 증가한 7억6650만 달러를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 7억4000만달러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그린브라이어는 1분기에 철도 차량 5600대(7억달러 규모)를 신규 수주하고 4800대를 납품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철도 차량 수주 잔고는 2만8300대(34억 달러 규모)에 달한다.
회사측은 2023회계연도 매출 목표치로 32억~36억달러를 제시했다. 시장 예상치는 33억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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