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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선 사전투표 이틀째… 21대 총선보다 높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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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I 2021.04.03 05:00:00

사전투표 첫날 2018지방선거 기록 뛰어넘어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4·7 재보궐선거의 사전투표가 3일 이틀째를 맞는 가운데 21대 총선 당시 기록한 26.69%를 돌파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첫날인 전날 선거인수 1216만1624명 중 111만2167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9.14%를 기록했다. 2018지방선거 당시 8.77% 보다 높았으나 21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 기록인 12.14%에는 미치지 못했다.

서울의 경우 21대 총선 당시 27.29%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부산은 25.52%였다.

재보선은 서울·부산 등 722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되며 주소와 상관없이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만 있으면 누구나 재보선 지역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일 오전 서울역에 설치된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위생장갑을 낀 시민이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고 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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