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첫날인 전날 선거인수 1216만1624명 중 111만2167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9.14%를 기록했다. 2018지방선거 당시 8.77% 보다 높았으나 21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 기록인 12.14%에는 미치지 못했다.
서울의 경우 21대 총선 당시 27.29%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부산은 25.52%였다.
재보선은 서울·부산 등 722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되며 주소와 상관없이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만 있으면 누구나 재보선 지역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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