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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ICT라운지 개소(’17.11.1.), 평창 ICT체험관 개관(’17.11.29.), 강릉 IoT 스트리트 조성(’17.12.14.)에 이은 것이다.
이번 홍보관은 공모를 통해 기술력이 검증된 우수 정보통신기술(ICT) 중소·중견기업 21개사와 정부 연구개발(R&D) 결과물을 함께 전시하는 민관 공동 홍보 공간으로 조성됐다.
기업관에는 피부측정·분석·추천이 가능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융복합 디바이스, 스포츠 영상을 제공하는 증강현실(AR) 글래스,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한 K-POP 공연 기술, 스마트폰 앱으로 무선 조정이 가능한 장애인 휠체어 등 21개 중소기업의 수출 유망 제품이 전시된다.
해당 기업들은 홍보관에 방문하는 해외 ICT 의사결정자 초청 행사와 연계하고 별도로 제작되는 기업안내서를 배포해 온·오프라인 홍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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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를 기반으로 생동감 있는 경기 관람 방법을 보여주는 5G 실감서비스, 현재 지상파 방송보다 4배 이상 선명한 초고화질 UHD 방송, 4인 경쟁식으로 운영하는 가상현실(VR) 슈팅게임 및 스키점프 VR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방문객에게 첨단기술의 이해와 즐거움을 제공한다.
홍보관은 2월 5일부터 3월 18일까지 매일 오전 10시~22시 운영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예약을 받지 않으며, 홍보관을 방문하는 분은 순차적으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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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 차관은 강릉지역에서 ICT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준비중인 지상파 UHD기반 이동형 HD 방송차량, 조직위 올림픽 정보통신운영센터 및 사이버 침해대응센터, IoT 스트리트 서비스, 올림픽기간 중 우편물 안전 검색 등 현장도 방문해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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