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호 LG전자 노조위원장은 “교복지원은 LG전자 노동조합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시작한 저소득층 지원 사업의 일환”이라며 “미래의 꿈나무들이 교복비 걱정없이 설레는 마음으로 새 학기를 맞이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LG전자 노동조합은 십시일반으로 기금을 모아 지난해 7월부터 연간 1억여원 규모의 저소득층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독거노인 가정, 조손 가정을 대상으로 생활필수품 전달, 집 수리, 기념일 축하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브라질,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법인 14곳 노동조합에도 사회봉사 활동을 전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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