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여름날 사랑 축제 '사랑나눔 일일카페' 열어

한규란 기자I 2013.08.25 10:09:14
[이데일리 한규란 기자] 대한항공(003490)은 지난 24일 서울 강남역 인근 후원카페인 유익한 공간에서 ‘함께해요! 여름날의 시원한 사랑 축제’라는 주제로 사랑나눔 일일카페 행사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임직원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모인 자원봉사자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방문객에게 텀블러를 판매하고 직접 준비한 식사와 음료를 제공했다.

또 세계 최초의 황금빛 맥주 ‘필스너 우르켈’이 지원하는 체코 맥주교실을 운영하고 디제잉 공연과 통기타 미니콘서트 등을 펼치기도 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 전액은 국제아동돕기연합에 전달해 기아로 고통 받고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돕는 데 쓸 예정이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사랑나눔 일일카페는 대한항공이 지난 2011년부터 글로벌 나눔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벌이고 있는 행사다. 매회 다른 주제 아래 격월로 실시하고 있다.

대한항공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지난 24일 서울 강남역 인근 후원카페인 유익한 공간에서 ‘사랑나눔 일일카페’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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