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GS리테일은 2시간에 걸쳐 하절기 식품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는 등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GS리테일과 ‘먹을거리 안전관리 업무 협약’을 체결한 경기도청에서 임병규 위생 담당 사무관이 나와 여름철 간과하기 쉬운 식품안전 요령을 설명했다.
안병훈 GS리테일 환경위생센터장은 “식품 안전은 고객의 건강과 먹거리 안전에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며 “GS리테일과 협력사는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청결한 상품만을 공급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GS리테일은 지난 1996년 설립한 자체 위생 점검 부서인 ‘환경위생센터’를 통해 식품안전관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월 평균 기온이 20도 이상인 6월1일부터 9월31일까지는 각 점포와 협력사 위생 점검을 강화하고 즉석식품 판매시간을 줄이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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