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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대표단지]일산 위브더제니스,한강이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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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의성 기자I 2012.02.20 08:00:00

두산건설,59층 최고층 단지
59~170㎡ 2700가구,매달 교육비 지급

이데일리신문 | 이 기사는 이데일리신문 2012년 02월 20일자 15면에 게재됐습니다.

[이데일리 류의성 기자] 두산건설(011160)이 주상복합아파트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일부 가구를 대상으로 특별 분양을 실시한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지상 59층의 일산 최고층 단지다. 지하5층~지상 최고 59층 8개동, 2700가구다. 전용 면적 기준으로 59㎡ 564가구, 94~95㎡ 720가구, 120㎡ 808가구, 145㎡ 412가구, 170㎡ 196가구다.

95㎡의 경우 계약금 3000만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이다. 2013년 3월 입주시까지 매월 70만원의 교육비를 지급하는 특별조건도 제공된다. 대형 가구의 경우 최대 매달 200만원의 교육비를 지급하고 있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경의선 탄현역이 단지와 브릿지로 연결된 역세권단지다. 공사중인 상암DMC역~홍대입구역~공덕역~용산역 2단계 구간이 올 연말 완공되면 서울 전역으로 접근이 용이해질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용산역과 강남역을 잇는 신분당선 3단계 구간이 완공되면 교통 프리미엄은 더 상승할 것이라는 것이 두산건설 설명이다.
 
▲두산건설의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주상복합아파트 조감도



 
 
 
 
 
 
 
 
 
 
 
 
 
 
 
 
 
 두산건설은 일산 제니스 단지의 최대 장점은 최고 59층, 200미터 높이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조망권이라고 강조했다. 한강과 북한산, 일산신도시 야경을 조망할 수 있다. 단지 내 다양한 문화시설과 교육시설, 게스트하우스 등 커뮤니티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도곡동의 타워팰리스, 목동의 하이페리온에 이어 수도권 랜드마크 주상복합단지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대단지와 조망권, 풍부한 개발호재, 친환경, 역세권, 인프라 등을 두루 갖춘 일산지역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임을 자부한다"고 덧붙였다. 문의전화는 1566 - 27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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