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車보험료 어디가 싸지?" 조회시스템 가동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보경 기자I 2011.11.30 06:00:00

손해보험협회 홈페이지 12월1일부터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다음달 1일부터 운전과 사고경력, 가입담보 등 개별 운전자의 특성에 따라 보험사별로 자동차보험료를 비교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가동된다.

손해보험협회는 30일 '소비자 맞춤형 자동차보험료 조회시스템'을 협회 홈페이지에 구축해 12월1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행 자동차보험료 비교조회 시스템은 자신의 가입조건과 비슷한 유형에 대한 회사별 보험료 수준을 비교했기 때문에 조회결과와 실제 가입 보험료에 차이가 있었다.

소비자맞춤형 조회시스템은 개인별 특성을 반영해 실제 보험료를 산출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이용대상은 보험만기일이 30일 이내인 계약갱신을 위한 개인용 자동차보험 계약자로 공인인증서를 통한 본인인증이 이뤄져야 하고, 개인(신용)정보의 수집·이용 등에 동의해야 한다.

손해보험협회 홈페이지(www.knia.or.kr → 손해보험 공시실 → 자동차보험공시 → 자동차보험료 비교조회)로 접속한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