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코스피200지수의 수익률을 추종하면서 다양한 전략을 통해 플러스 알파(+@) 수익률을 추구하는 시장 추종형 펀드다.
교보증권 측은 "지수대비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고액자산가나 안정적인 수익률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추천했다.
인덱스펀드는 주가지수에 따라 수익률이 움직인다. 이 때문에 펀드의 변동성이 크지않아 하락장에서도 수익률방어가 우수한 장점이 있다. 반면 상승장에서는 시장수익률 플러스 알파의 안정된 수익을 추구한다.
일반 주식형 펀드와 비슷한 목표로 운용되나 종목선택이 없고, 수수료가 저렴한 게 특징이다.
펀드운용은 크게 두 가지 전략으로 운영된다. 코스피200 수익률을 추적하기 위한 인덱스 복제 전략과 플러스 알파 수익률을 위한 추과수익 전략이다.
코스피200 종목을 모두 편입하지 않고, 운용의 효율성과 거래비용절감을 위해 리서치팀과의 협의를 통해 120~130개 내외의 종목으로 인덱스를 복제했다.
현선물 Swap Trading(고평가자산매도·저평가자산매수)과 주식대차, 매수청구권 등을 이용해 초과수익을 실현한다.
2006년 3월에 설정된 이 펀드의 전체 설정액은 약 1조8000억원이다. 지난 19일 기준으로 `교보악사 파워인덱스 파생상품투자신탁 1‐B` 상품은 2009년 54.88%, 2010년 24.6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5년 누적수익률은 53.17%다.
교보증권 전국지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문의전화는 1544‐0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