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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스미스필드푸즈, 4%대 상승…어닝 서프라이즈에 배당금 인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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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I 2026.03.25 00:09:57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포장 육가공 업체인 스미스필드푸즈(SFD) 주가가 급등 중이다.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과 향후 전망치를 발표한 영향이다.

24일(현지시간) 오전 11시4분 현재 스미스필드푸즈는 전 거래일 대비 4.68%(1.10달러) 상승한 24.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스미스필드는 작년 4분기 계속 영업이익이 조정 기준 주당 0.83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4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였던 0.68달러의 영업이익과 41억4000만달러의 매출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아울러 올해 전체 주당순이익(EPS) 전망치 역시 3.35~3.45달러 범위로 제시했는데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였던 3.15~3.20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스미스필드는 지난 1월 인수한 핫도그 브랜드인 네이선스페이머스(Nathan’s Famous)와 사우스다코타주 수폴스에 건설 중인 최첨단 가공 시설이 향후 몇 년간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분기 배당금을 기존보다 25% 인상한 0.31달러로 제시한 점도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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