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주 기자]S&P 500 지수는 11월 보합권에서 마무리될 전망이지만, 변동성 진정과 수급 정상화로 12월 시장 환경은 한층 명확해지고 있다고 28일(현지시간) 골드만삭스가 분석했다.
골드만삭스 트레이딩 데스크에 따르면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시장 참여도가 크게 회복 되었고 변동성 지표 역시 진정세로 접어들며 이달 초 급등했던 수준에서 크게 내려왔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이에 골드만삭스는 “몇 주 전보다 훨씬 깨끗한 출발점에서 12월을 맞게 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S&P 500은 11월 약 0.2% 하락할 전망이다. 연준의 다음 회의에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AI 랠리가 재차 모멘텀을 제공하면서 월 초 하락분을 대부분 회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