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바이어드는 디지털 분석 기업 앰플리튜드(AMPL)가 지난 4분기에 기대 이상의 호실적을 기록하고 낙관적인 올해 전망을 제시했다면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시장 수익률 상회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2달러에서 17달러로 높였다.
20일(현지시간) 오전 9시 40분 기준 앰플리튜드의 주가는 전일대비 20% 급등한 14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앰플리튜드는 지난 4분기에 주요 제품 및 플랫폼 개선, 전략적인 시장 진입 변화, 실행력 향상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바이어드는 “이러한 요소들이 회사 성장을 다시 촉진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현재 앰플리튜드는 74%의 높은 매출총이익률과 2억9254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탄탄한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
바이어드는 앰플리튜드의 경쟁 환경이 우호적이며, 부채보다 더 많은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재무적으로도 안정적인 상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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