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마이클 코어스와 지미추, 베르사체 등 브랜드를 보유한 패션 업체 카프리 홀딩스(CPRI)는 마이클 코어스 리더십 팀을 재편하고 있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카프리 홀딩스 회장 겸 CEO인 존 D. 아이돌은 마이클 코어스 CEO직을 맡게 될 예정이다. 카프리 홀딩스는 지난해 4월부터 마이클 코어스 CEO직을 수행해온 세드릭 윌모트는 조직을 떠난다고 전했다. 마이클 코어스 액세서리 및 신발 부문 사장인 필리파 뉴먼은 최고제품책임자(CPO)로 승진하게 된다.
이같은 조치는 다음달 2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이날 오전 10시 5분 기준 카프리홀딩스 주가는 4.09% 상승한 22.4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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