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전력 생산업체 비스트라 에너지(VST)가 코만치 피크 원자력 발전소 허가 연장에 대한 국가 원자력 규제 위원회(NRC)의 승인을 받으면서 31일(현지시간)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오후 거래에서 비스트라의 주가는 13.61% 상승한 78.39달러를 기록했다.
CNBC 보도에 따르면 이번 허가 갱신으로 비스트라는 2400메가와트 규모의 발전소를 2053년까지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짐 버그 비스트라 CEO는 “전기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코만치 피크와 같은 안정적인 전력원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