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회째를 맞는 자원순환의 날 행사는 지난 6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렸으며 이들 기업들은 자원순환실천의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게 됐다.
|
또한 1회용 컵이나 봉투판매 보증금 미환불금 중에서 기부한 금액으로 장학금의 재원을 마련해 2003년부터 자체적으로 환경미화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오는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롯데리아는 환경캠프 진행, 환경 홈페이지 구축 등 친환경적 활용에 참여해 왔으며, KFC는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활동은 물론 수입 중 일부를 환경장학금으로 조성하는 등 환경보호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왔다.
매년 9월6일로 지정된 자원순환의 날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에 대한 의식 확대를 통해 저 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전 국민의 녹색생활 실천운동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목적으로 국민, 산업계, 지방자치단체, 정부 등이 공동으로 제정한 날이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