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전설리특파원] 20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주식시장이 상승세로 마쳤다.
가격 매력이 부각되면서 광산주가 올랐다. 휴렛패커드(HP)의 긍정적인 실적 전망을 호재로 기술주도 올라 금융주의 부진을 상쇄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5371.8로 전일대비 1% 전진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4365.87로 0.8% 올랐다. 독일 DAX30 지수도 6317.8로 0.6% 상승했다.
범유럽 다우존스 스톡스 600 지수는 280.76으로 0.4% 올랐다.
BHP 빌리톤과 앵글로 아메리칸이 각각 6.7%, 2.7% 상승했다. 리오 틴토도 7.4% 전진했다.
HP 실적을 호재로 독일 최대 반도체업체 인피니온 테크놀로지도 강세로 마감했다.
반면 영국 모기지 업체 브래드포드 앤 빙글리(B&B)가 4.2% 밀려나는 등 금융주는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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