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주 기자]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에 대한 증권가의 긍정적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번스타인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함께 메모리 가격의 전례 없는 급등 사이클이 진행 중이라며 구조적 강세론을 유지했다고 인베스팅닷컴으 전했다.
번스타인에 따르면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단기 계약 비중이 높은 D램·낸드 가격은 2026년 상반기까지 추가 상승하고 연중 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여진다.
이에 최근 UBS, TD Cowen, 로젠블랫 등 주요 기관들이 잇달아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상향했고, S&P도 AI 수요 확대를 이유로 회사 전망을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한바 있다.
현지시간 오전 10시 45분 기준 마이크론 주가는 번스타인의 긍정적 전망과 함께 2.27% 상승한 235.49달러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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