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웰스파고는 써모피셔사이언티픽(TMO)의 펀더멘털이 개선되고 있다면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목표주가를 670달러로 설정했다.
이는 현재가 대비 약 10%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2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브랜든 쿠이야르드 웰스파고 애널리스트는 써모피셔가 경쟁 업체 대비 비교할 수 없는 규모와 폭넓은 범위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고 수준의 경영진이 있다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써모피셔는 중국 외부에서 더 많은 활동이 발생하고 있으며, 네트워크가 사실상 미국과 서유럽에 100%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써모피셔의 주가는 올해 들어서만 15%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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