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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하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푸저우에 거주하는 한 중국인 부부는 온라인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 ‘타오바오센위왕’에 2개월 된 아들 사진 두 장을 올리며 ‘아들을 팝니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들은 “밤마다 품에 안고 자는 등 자식을 키우는 게 너무 힘들어 좋은 사람에게 팔기로 결심했다”며 “가격은 10만 위안이다”고 남겼다. 이 내용을 본 한 사람은 부모에게 “최저 가격이 얼마냐”고 묻기도 했다. 네티즌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수사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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