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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이혼은 김자영 전 아나운서가 지난해 법원에 이혼소송을 내면서 진행됐고 이후 법원이 조정 절차에 회부, 조정 성립이 되면서 합의됐다.
이혼조정신청은 정식재판을 하지 않고 부부가 합의를 통해 이혼하기 위해 신청하는 절차다.
1993년 결혼한 두 사람은 슬하에 두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한편, 김민석 전 의원은 1990년 정계에 입문해 15대 총선 당시 최연소로 당선되며 전성기를 맞았으나 17대 총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정치를 뒤로 하고 가족과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김자영 전아나운서는 1987년 KBS 1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가족오락관’, ‘세계의 유행음악’ 등을 진행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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