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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우원애 리포터] 올 가을, 미국 판매에 들어가는 혼다 ‘신형 어코드’의 외관이 공개됐다.
미국 혼다는 9일(현지시각) 신형 어코드 세단과 쿠페의 외관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신형 어코드는 공기 역학적 설계를 기반으로 디자인됐으며 역대 어코드 중 가장 조각적인 형상을 가졌다. 기존 모델보다 차체 크기는 줄었지만, 실내공간은 더 넓어졌다. 전면부에 있는 라디에이터 그릴은 더욱 입체적으로 설계됐으며, LED가 적용된 헤드램프는 보다 얇고 길어졌다.
정확한 제원사항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어스 드림(Earth Dream) 도입으로 새롭게 설계된 가솔린 직렬 4기통 직분사 2.4ℓ DOHC ‘i-VTEC’ (최고출력 181마력, 최대토크 24.5kg.m)과 CVT가 조합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차선이탈 경고시스템(LDW)과 전방 추돌 경보장치(FCW), Lane watch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사양이 탑재된다.
한편, 신형 어코드의 국내 출시는 아직 미정이나 혼다코리아는 가능하면 올해 안으로 신형 어코드의 국내 출시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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