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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송)26일 장 마감 후 주요 종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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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효 기자I 2009.10.27 07:00:00
[이데일리 정영효기자] 다음은 26일 장 마감 이후 주요 종목뉴스다.

아인스M&M(040740)과 태원엔터테인먼트가 벌이는 드라마 `아이리스`의 저작권 분쟁에서 일단 법원은 아인스M&M의 손을 들어줬다. 아인스M&M은 자사가 제기한 아이리스 대본 사용금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법 제50 민사부가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DS제강(009730)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560만주를 신규발행해 100억8000만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1800원이며 청약일은 다음달 10일~11일이다. 납입일은 같은달 13일이다.

퓨비트(036840)는 최대주주가 다우리월드에서 히스토스템 한훈 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KEC홀딩스(006200)는 자회사인 티에스피에스의 SCT 사업부의 생산을 반도체 제조 사업 집중을 위한 사업 조정을 위해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LG이노텍(011070)은 LED 투자를 위한 차입이나 증자 등 외부조달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박희창 LG이노텍 CFO(최고재무책임자, 상무)는 3분기 실적 IR(기업설명회)에서 "최근 파주 LED 공장에 오는 2010년까지 총 1조 15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에버리소스(020070)는 박응호 외 2인이 신청한 감자무효 소송이 기각됐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인천지방법원은 20대1이라는 감자비율이 적정한 경영판단 범위로 무효라고 인정하기 부족해 원고들의 주장을 받아드릴 수 없다고 판결했다"고 밝혔다.

김종학프로덕션(054120)은 신주인수권부사채(BW)와 전환사채(CB) 조기상환청구 원리금을 지급하기 위해 264억3000만원을 단기 차입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코아브리드(052350)는 신규사업진출 및 수익사업 확보를 위해 코아아이에스 주식 40만주를 31억원에 취득해 계열사로 편입했다고 공시했다.

▲해운업계가 산업은행의 선박펀드에 총 44척을 매물로 내놨다. 산업은행과 해운업계에 따르면, 국내 해운사들은 산업은행 `KDB 렛츠 투게더` 선박펀드에 건조 중인 선박 24척과 중고선 20척 인수를 신청했다.

한진해운(000700)은 신조선 4척과 중고선 5척 등 총 9척을 대상으로 산업은행과 매각 협상을 벌이고 있다. 현대상선(011200)STX팬오션(028670)은 중고선을 각각 2척과 3척 매물로 내놨다. 대한해운(005880)은 건조 중인 선박 3척을 두고 막바지 협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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