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영효기자] 다음은 26일 장 마감 이후 주요 종목뉴스다.
▲아인스M&M(040740)과 태원엔터테인먼트가 벌이는 드라마 `아이리스`의 저작권 분쟁에서 일단 법원은 아인스M&M의 손을 들어줬다. 아인스M&M은 자사가 제기한 아이리스 대본 사용금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법 제50 민사부가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DS제강(009730)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560만주를 신규발행해 100억8000만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1800원이며 청약일은 다음달 10일~11일이다. 납입일은 같은달 13일이다.
▲퓨비트(036840)는 최대주주가 다우리월드에서 히스토스템 한훈 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KEC홀딩스(006200)는 자회사인 티에스피에스의 SCT 사업부의 생산을 반도체 제조 사업 집중을 위한 사업 조정을 위해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LG이노텍(011070)은 LED 투자를 위한 차입이나 증자 등 외부조달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박희창 LG이노텍 CFO(최고재무책임자, 상무)는 3분기 실적 IR(기업설명회)에서 "최근 파주 LED 공장에 오는 2010년까지 총 1조 15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에버리소스(020070)는 박응호 외 2인이 신청한 감자무효 소송이 기각됐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인천지방법원은 20대1이라는 감자비율이 적정한 경영판단 범위로 무효라고 인정하기 부족해 원고들의 주장을 받아드릴 수 없다고 판결했다"고 밝혔다.
▲김종학프로덕션(054120)은 신주인수권부사채(BW)와 전환사채(CB) 조기상환청구 원리금을 지급하기 위해 264억3000만원을 단기 차입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코아브리드(052350)는 신규사업진출 및 수익사업 확보를 위해 코아아이에스 주식 40만주를 31억원에 취득해 계열사로 편입했다고 공시했다.
▲해운업계가 산업은행의 선박펀드에 총 44척을 매물로 내놨다. 산업은행과 해운업계에 따르면, 국내 해운사들은 산업은행 `KDB 렛츠 투게더` 선박펀드에 건조 중인 선박 24척과 중고선 20척 인수를 신청했다.
한진해운(000700)은 신조선 4척과 중고선 5척 등 총 9척을 대상으로 산업은행과 매각 협상을 벌이고 있다. 현대상선(011200)과 STX팬오션(028670)은 중고선을 각각 2척과 3척 매물로 내놨다. 대한해운(005880)은 건조 중인 선박 3척을 두고 막바지 협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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