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edaily 이의철특파원] 금선물가격이 지정학적 불안감 고조로 급등,온스당 410달러선에 육박했다.금선물은 3개월래 최고치에 근접했다.
8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물 금선물은 전일 대비 5.50달러 오른 온스당 408.20달러로 마감했다.한때 409.60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이는 지난 4월 13일 이후 근 3개월만의 최고치다.
달러화가 유로화에 약세를 보이는 등 달러화 약세기조에다가,알카에다의 미국 본토 공격 가능성 고조 등 지정학적 불안감이 고조되면서 금값이 상승압력을 받았다.미국 국토안보부는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알 카에다의 본토 공격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이날 경고했다.
인피니티 브로커지리의 존 파슨스는 "일부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여전히 우려하고 있다"며 "장기투자자들에게 금이 각광받고 있는 이유중의 하나"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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