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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e-그린우편 기관 연계 협업’으로 우정사업본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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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기자I 2026.01.11 06:15:00
[대구= 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iM뱅크는 우편물 발송 업무 자동화 등 ‘e-그린우편 기관 연계 서비스 실시에 따른 업무 효율화’를 인정받아 우정사업본부 표창장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은행권에서 업무 프로세스 개선 사례로 우정사업본부 표창을 받은 것은 iM뱅크가 처음이다.

신수환(왼쪽) iM뱅크 경영기획그룹장이 9일 대구 수성동 은행 본점에서 ‘e-그린우편 기관 연계 서비스 실시에 따른 업무 효율화’에 대한 협업 성과를 인정받아 우정사업본부로부터 표창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iM뱅크)
e-그린우편 기관 연계 서비스는 2024년 직원 업무 경감 및 신속한 고객 안내를 위해 도입했다.

iM뱅크와 우체국 간 전용망 연계를 통해 우편물 제작·배송·결과 조회까지 원스톱으로 업무처리가 가능한 서비스다. 신속한 우편배달과 함께 은행 내부적으로 처리하던 수작업이 대폭 절감됐다는 평이다.

신수환 iM뱅크 경영기획그룹장은 “전국구 시중은행으로 전환하며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은행권 최초 e-그린우편 기관 연계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우정사업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두 기관의 서비스 발전 및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한 혁신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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