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언더아머(UAA) 주가가 상승 중이다. 주요 주주 중 하나가 지분을 늘렸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이다.
30일(현지시간) 오전 10시30분 현재 언더아머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54%(0.26달러) 상승한 5.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언더아머 주요 주주인 브이프렘와차(V. Prem Watsa)는 지난 26일 주당 평균 4.58달러에 총 138만5850주를 매수했다.
브이프렘와차는 이 뿐만 아니라 지난 22일~29일 사이 약 1570만주, 7100만달러 규모로 매수해 지분을 확대했다.
주요 주주 중 하나가 지속적으로 언더아머 주식을 매입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투자자들 역시 신뢰가 높아지며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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