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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스트래티지, 목표가 59% ‘대폭 하향’…비트코인 조정은 “건전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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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기자I 2025.12.06 00:48:16
[이데일리 이은주 기자]스트래티지(MSTR)가 월가의 목표주가 대폭 하향에도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5일(현지시간) 벤징가에 따르면 캔터 피츠제럴드는 이 종목의 12개월 목표가를 560달러에서 229달러로 59% 낮췄지만,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며 “시장의 과도한 공포를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캔터 피츠제럴드는 회사의 부채 구조상 강제 청산 우려도 과도하다며, 비트코인이 현재 수준에서 90% 추가로 하락해야만 위험이 발생한다고 분석했다.

한편 비트코인 급락 여파로 스트래티지 주가는 올해 36% 하락했지만, 애널리스트들은 최근 조정을 “크립토 겨울의 신호가 아닌 건전한 조정”으로 평가했다.

현지시간 오전 10시 48분 스트래티지 주가는 1.24% 하락한 183.71달러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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