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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중 협상에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베선트 장관과 함께 협상에 참여한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이틀간의 협상에 대해 “매우 건설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리어 대표는 또한 중국과의 의견 차이에 대해 “이전에 생각했던 것만큼 그리 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생산적이었다”...12일 세부사항 공유
美무역대표 “中 차이점 생각만큼 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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