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UBS가 올해 말까지 S&P500지수가 5% 가량 추가 상승할 것이라고 26일(현지시간)예상했다.
CNBC에 따르면 UBS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이 점차 고조되고 미국의 11월 대선을 앞둔 변동성에도 기준금리 시기가 임박한만큼 현 시점에서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 믿는다”고 지적했다.
해당 투자은행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금리인하와 AI를 둘러싼 성장 스토리, 건전한 실적 성장을 둘러싼 환경에서 미국증시의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내다 본 것이다.
특히 이달 초 기술주 중심의 매도세에도 UBS는 AI의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남아있다고 평가했다.
UBS가 예상한 올해 말 예상 S&P500지수의 전망치는 5900으로 이는 전 거래일 대비 5% 미만의 상승을 내다본 것이다.
![“55만개 비트코인 잘못 보냈다”…직원 실수에 ‘초토화'[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601728t.jpg)


![사망 전 성매매 여성 불러...웃으며 달아난 '게하 파티 살인범'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70001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