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프리모 워터(PRMW)는 17일(현지시간) 폴란드 스프링의 모회사인 블루트리톤과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리모 워터는 보도 자료를 통해 주식 합병 후 회사는 연간 65억달러의 매출을 일으킬 수 있다고 내다봤다. 프리모워터는 2023에 17억 7천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합병은 규제 당국의 승인을 앞두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프리모 워터의 최고경영자(CEO)인 로버트 리엣브록은 성명서를 통해 “이는 주주들에게 상당한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의 건강한 수분 공급 플랫폼을 구축하고 보완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프리모 워터의 주가는 5.7% 급등해 23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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