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당선자 재산공개] 답십리동 아파트 전세권 5억 3000만원 소유 장남 명의 가상자산 489만원·채무 469만원
[이데일리 이영민 기자]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이 본인과 가족 명의의 부동산과 예금, 가상자산 등 총 13억 4709만원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사진=뉴시스)
29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최 구청장은 본인 명의로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래미안엘파인아파트(84.83㎡) 전세(임차)권 5억 3000만원을 신고했다. 부친 명의의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하서면 언독리의 단독주택 6390만원과 창고 574만원을 합친 건물 재산은 총 5억 9964만원이다.
토지는 모두 부모 명의로 총 1억 4299만원이다. 부친은 부안군 하서면 언독리의 농경지(2282.9㎡) 3767만원과 보안면 남포리 임야(539㎡) 415만원 등 4182만원을, 모친은 언독리 답 두 필지 6267만원과 3850만원 등 1억 117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1억 9767만원과 배우자 6757만원, 부친 1억 7795만원, 모친 1억 342만원, 장남 606만원, 장녀 4453만원 등 총 5억 9720만원이다. 본인은 신한은행 7565만원과 농협은행 3066만원 등을 보유했다.
차량은 부친 명의의 2019년식 포터Ⅱ(2497cc) 1대로 706만원(실거래가액 1500만원)이다.
이외에도 장남은 테더 등 가상자산 489만원을 신고했다. 채무로는 장남 명의의 금융채무 469만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