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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부드러운 세미마이크로 원단의 ‘블랙앤데커 카본 전기요’는 1인용(67*180cm) 3만 9900원이며, 냄새, 먼지, 소음 걱정 없는 ‘신일 석영관 미니히터’는 1만 9900원에 판다.
‘3H 한일 온열기 탄소전기요’는 5만 9000원, ‘폴리나 카본매트’는 싱글(110*195cm), 더블(150*195cm) 사이즈가 각각 7만 9000원, 8만 9000원이다.
다이얼식 미세 온도조절이 가능한 ‘카프7핀 미니 라디에이터’와 ‘오아라운드 PTC히터’ 모두 3만 4900원에 판매한다.
더불어 100℃ 끓는 물로 가습해 세균 걱정 없는 ‘신일 가열식 가습기’를 9만 9000원에, 편리한 휴대용 파우치를 동봉한 실리콘 소재 ‘오아 플렌티플렛 접이식 가습기’는 4만 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는 ‘더 부드러운 니트’는 각 9900원이다. 지난해 10월 이마트 패션 자체브랜드(PB) ‘데이즈’는 기존 1만원 중반에 판매되던 더 부드러운 니트를 직소싱으로 원가를 절감, 판매가를 약 38% 낮췄다. 이번엔 남성용 니트도 정상가 1만 9900원에 추가로 출시하게 됐다.
이마트는 속옷 브랜드 트라이와 협업해 신축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히트파워’ 웜웨어도 론칭했다. 대표 상품으로 ‘트라이 히트파워 9부’ 상의와 하의가 각각 9980원이다.
이처럼 이마트가 대대적인 난방용품 행사를 진행하는 건 불과 이달 초까지 반팔을 입어도 춥지 않았던 날씨가 갑자기 서늘해지면서 급히 겨울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늘면서다.
그 결과 지난 17일~23일 동안 난방가전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86% 뛰었다. 세부적으로는 전기요가 122%, 전기매트가 114%, 히터가 22% 늘었고, 난방가전 외에도 핫팩 매출이 73%, 성인 웜웨어가 38% 신장했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겨울철을 미리 준비해 보다 따뜻하게 추위를 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높은 가격경쟁력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시즌에 맞는 우수한 상품을 제안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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