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DA데이비슨은 오토존(AZO)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며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3500달러에서 4192달러로 크게 높였다.
21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마이클 베이커 DA데이비슨 애널리스트는 “오토존의 방어적인 시장 위치, 인플레이션과 세금에 따른 혜택, 회사의 상업 시장 점유율 증가 등을 기반으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요소들은 회사의 현재와 미래 성과를 이끄는 주요 원동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장기적으로 경쟁 우위와 유리한 리스크/수익 전망 등 긍정적인 모멘텀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토존은 지난 6개월 동안 18.3%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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