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뉴욕증시가 24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오전 10시 15분 기준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0.30% 상승한 43038선에서, S&P500지수는 0.56% 오른 6007선에서, 나스닥지수는 0.80% 상승한 19924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이날 뉴욕증시는 평소보다 3시간 이른 미 동부 시간 기준 오후 1시에 장을 마감한다.
또한 25일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휴장한다.
월가에서는 연말까지 이른바 ‘산타 랠리’가 이어지며 올해 뉴욕증시가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 장을 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상 한 해의 마지막 5거래일과 새해 첫 2거래일을 산타 랠리 기간이라고 말한다.
특징적인 종목으로는 아메리칸에어라인(AAL)이 기술적인 문제로 미국 내 항공편 운항을 중단했다가 1시간 만에 다시 재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소폭 하락하는 모습이다.
스타벅스(SBUX) 근로자 5000명 이상이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매장 내 파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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