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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이와 관련해 곧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이 장관은 “소방청을 중심으로 가용한 모든 자원을 활용하여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경찰에도 “인명구조 지원, 차량·인원 등에 대한 신속한 질서유지 등을 통해 인명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장관은 “할로윈 축제와 관련해 다른 지자체에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자체에서는 행사 사전 점검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심정지 약 50명 인명 피해
이상민 장관 현장 찾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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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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