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순용 기자]고려대 안암병원 순환기내과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의과대학 최덕경강의실에서 ‘2019년 심장대사증후군 시민강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심장대사증후군이란(순환기내과 박성미 교수) ▲몸무게와 비만도는 다른 것(순환기내과 조동혁 교수) ▲심장건강을 위한 운동법(재활의학과 이아리 교수)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강좌는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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