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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열시간이 필요 없는 고기구이용 전기로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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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완 기자I 2007.10.18 09:10:15
[이데일리 EnterFN 강동완기자] 숯불이나 가스에 비해 전기로 고기를 굽는 전기로스터는 연기나 냄새가 잘 나지 않고 깨끗하고 청결한 매장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전기를 사용해 일정온도 이상의 열을 발생시켜야 하기 때문에 예열시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다.

최근 동산세라테크에서 개발한 신개념 전기로스터 ‘러빈쿡골드플러스’는 예열시간을 파격적으로 줄였다.

빛으로 고기를 굽는 가열램프 방식이 아닌 카본램프히터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별도의 예열시간이 필요 없다.

양념갈비나 오리고기의 경우 모두 3분이면 조리가 된다. 생고기인 삼겹살이나 소고기 등심의 경우 화력이 무척 세기 때문에 더 맛있게 구울 수 있다.

시간당 1.1kwh의 전력소모로 불판표면온도가 1분 만에 200도 전후로 상승, 최대의 열효율을 자랑한다. 표현 그대로 전기로스터 전원을 키면 곧바로 고기가 구워질 정도다. 고기를 빨리 구워냄으로써 고기표면을 코팅함과 동시에 내부육즙을 그대로 유지한다.

모든 열에너지가 불판으로 이동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낭비되는 열에너지도 적은 편이다. 자체적으로 발생하는 바이오세라믹 원적외선과 카본히터 등은 고기 맛과 향을 그대로 살려주는 구실을 한다.

뿐만 아니라 ‘러빈쿡골드플러스‘는 히터커버와 카본램프히터, 반사판, 소켓커버, 그리고 기름받이 등 내부설계가 간단하게 되어 누구나 주요 부속품을 탈 부착할 수 있으며 찌든 때가 끼지 않아 쉽게 청소가 가능하다.

모든 열이 불판으로 집중되기 때문에 본체에는 열이 전달되지 않아 화상우려도 없고 2중 안전장치로 화재위험을 최소화했다.

◇ 최소 3000만원의 연간 절약비용
숯불을 사용하는 고기음식점과 유지관리비를 비교했을 때 숯불이 1회당 300원, 1일 5회 기준 1500원으로 계산한다면 한 달 4만 5000원의 유지관리비가 산출된다.
 
반면 전기로스터 ‘러빈쿡골드플러스’는 월 1만 4000원의 전력비만으로도 유지관리가 가능해 대당 월 3만 1000원 정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한 음식점에서 30~35대를 설치기준으로 하게 되면 한 달 간 연료비 절약금액은 무려 100만 원 정도.
 
숯불을 관리하는 인원과 불판교환인원 등 약 300만원의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연 단위로 계산했을 때 연 3000만원에서 5000만원까지 유지관리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애프터서비스 기간은 1년이며 소비자가격은 대당 35만원선

문의 (031)981-6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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