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대형 항공사 유나이티드에어라인스홀딩스(UAL)는 프리미엄 좌석 확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를 발표하며 주가가 소폭 상승하고있다
24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이날 유낭티드에어라인스 주가는 정규장 개장 직후부터 꾸준히 강보합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일반석 비중을 줄이고 단거리 노선에도 누울 수 있는 일등석 등 프리미엄 좌석을 늘려 고수익을 창출하려는 전략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핵심 원인으로 분석된다.
앤드루 노셀라 유나이티드에어라인스 최고상업책임자는 1분기 전반적인 항공 수요가 매우 강력했으며 특히 프리미엄 좌석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지시간으로 이날 10시56분 기준 유나이티드에어라이스 주가는 전일대비 0.24% 상승한 94.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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