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디지털가전 빅세일’ 개최…100만개 상품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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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6.01.04 06:00:00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G마켓과 옥션은 오는 13일까지 ‘디지털가전 빅세일’을 연다고 4일 밝혔다.

디지털가전 빅세일은 1년에 한 번 열리는 디지털·가전 카테고리 전용 할인 행사다. 7500여 판매자(셀러)가 참여, 총 100만개의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G마켓은 ‘이오에이 풀쎄라 프로’를 타이트 샷 앰플, 리페어 카밍 크림 등 풍성한 사은품과 함께 선보인다. 또한 ‘삼성전자 Q9000 멀티형 에어컨’ 등 역시즌 한정수량 특가상품도 준비했다. 5일에는 ‘드롱기 디나미카 전자동 커피머신’을 한정수량 초특가 판매한다.

더불어 ‘오늘의 브랜드’를 통해 매일 최대 3개의 브랜드를 선정, 각 베스트셀러를 단독 특가에 판매한다. 4일은 로보락, 삼성전자를, 5일은 삼성전자, LG전자, 애플의 인기 상품을 공개한다.

‘라이브방송’은 총 20개 브랜드와 함께 매일 오후 8시, 9시 두 차례 진행한다. 방송 중 전용 사은품 및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4일은 삼성전자와 로보락, 5일은 LG전자와 삼성전자, 6일은 인텔의 방송을 진행한다.

또한 디지털·가전 카테고리 전용 최대 40만원까지 할인되는 8%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해당 할인쿠폰은 발급 횟수를 제한하지 않고 무한정 제공해 구매수량에 관계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카드사별 최대 9%의 결제혜택 및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G마켓 관계자는 “디지털가전 빅세일은 연중 딱 한 번 진행하는 카테고리 특화 프로모션인 만큼, 삼성과 LG 등 주요 브랜드사가 총출동해 역대급 혜택을 제공한다”며 “무제한 쿠폰과 카드사 무이자 할부 등 실질적인 혜택을 집중시킨 만큼, 프리미엄 가전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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