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항공주가 최성수기 중 하나인 추수감사절 주간을 맞아 동반 강세다.
28일(현지시간) 오전 10시 21분 현재 알래스카에어(ALK)는 전 거래일 대비 0.68%(0.29달러) 오른 42.0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아메리칸 에어라인(AAL)도 0.68%(0.10달러) 오른 14.03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밖에 유나이티드에어라인(UAL) 역시 0.63%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제트블루에어웨이(JBLU)도 1% 오르고 있다.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이번 추수감사절 연휴동안 36만편이 넘는 항공편을 예상하는 등 지난 15년간 가장 많은 여행객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료값 하락 역시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팩트셋에 따르면 항공 연료 1갤런 가격은 지난 한 주간 14%, 한 달동안 7% 하락했다. 연초 대비로는 5%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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