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기업 팔란티어 테크놀로지(PLTR)가 4일(현지시간) 고객 대상 인공지능 컨퍼런스 ‘AIPCon8’을 개최했다.
배런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는 리어(LEA)와의 파트너십 확대와 루멘 테크놀로지스(LUMN)와의 신규 계약이 발표됐다.
컨퍼런스에는 폐기물 처리 기업 웨이스트 매니지먼트(WM), BP(BP), 아메리칸 에어라인스(AAL), 노바티스(NVS) 등 주요 고객들이 참여했다. 팔란티어는 2023년 초 처음 AIPcon 행사를 선보이며 기업용 AI 소프트웨어 시장 확대에 나섰다.
팔란티어 주가는 올해들어 106% 급등했다. 지난달 12일 사상 최고가 190달러에서 약 19% 하락했지만 여전히 50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거래되고 있다. 주가가 50일선 위에 있다는 것은 기관 투자자들이 여전히 이탈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팔란티어 주가는 1.29% 오른 156.9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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