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인플레이션지표 발표를 앞두고 미국의 국채수익률이 상승하고 있다.
9일(현지시간) 오전 10시3분 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 일보다 3bp넘게 오르며 4.186에서, 2년물은 2bp 이상 상승한 4.12%에서 움직이고 있다.
전주 공개된 미국의 고용지표들은 대체적으로 미국의 노동시장이 견고함을 보여줬다.
11월 비농업고용지표는 22만7000명 증가하며 월가 추정치 21만4000명보다 높았다.
같은기간 실업률은 예상대로 4.2%를 기록했다.
여기에 오는 11일 공개되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12월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중요한 데이터가 될 것으로 시장은 예상하고 있다.
월가는 예상치에서 큰 변수가 없는 한 오는 18일 에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이 25bp 금리인하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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