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UBS는 27일(현지시간) 천연가스 및 석유 기업 비스타 에너지에 대해 앞으로도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밝혔다.
CNBC 보도에 따르면 UBS는 비스타 에너지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가를 55달러에서 60달러로 높였다. 이는 전날 종가 대비 약 32% 상승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이날 오후 12시 23일 기준 비스타 에너지의 주가는 1.1% 상승한 45.99달러를 기록했다.
타소 바스콘셀로스 UBS 애널리스트는 “비스타의 생산 전망이 긍정적이며 개발 계획을 가속화하기 위해 추가 장비를 확보하고 더 많은 유정을 추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성공적인 실적에 힘입어 계획을 계속 실행함에 따라 이제부터는 그 잠재력이 더욱 분명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300033t.696x1043.0.png)



![일본 국회의원 168명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