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배런스는 24일(현지시간) 제너럴모터스(GM)의 무인자동차 사업부 크루즈가 안전 문제 속에서 대중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앞으로 갈 길이 멀고도 느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크루즈는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결국 무인 운행을 재개하게 되겠지만 처음에는 한 도시에서만 운행하며 성능을 입증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크루즈는 “GM에서 생산 예정인 자율주행 로봇택시 오리진 차량에 대한 계획도 보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크루즈는 10월 초 발생한 충돌 사고로 캘리포니아에서 면허가 정지된 후 지난달 전국적으로 무인 운영을 중단했다.
이날 오전 거래에서 GM의 주가는 0.48% 상승한 28.24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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