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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재규어 '300 스포츠', 최고출력 296마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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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9.03.23 00:04:00
300 스포츠 (사진=재규어 공식 홈페이지)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재규어가 F- 페이스 스페셜 에디션 모델인 ‘300 스포츠’를 공개했다.

‘300 스포츠’에는 2.0리터 4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96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성능을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6.1초면 충분하다. 옵션으로 주어지는 3.0리터 V6 디젤엔진은 최대토크 71.8kg.m의 힘을 발휘하며 제로백은 6.4초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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